퇴직 연령대, 여행과 공부를 겸하여 어학연수를 떠나는 프로그램 입니다. 최근 40-60대 사이에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시니어 연수가 늘어나고 있는 배경은 젊은 시절 형편상 미뤄둔 경험을 다시 도전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 단기 또는 장기 영어공부를 하며 편하게 주변을 여행하는 새로운 경험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인생 이모작으로 새로운 욕구를 충족하고, 언어의 불편함 없이 남은 노후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l 우리는 액티브 시니어!
새로운 분야에 열정적
외국어, 컴퓨터, 운동 등 즐거움에 몰입하고 입문하려는 욕구
새로운 분야에 열정적외국어, 컴퓨터, 운동 등 즐거움에 몰입하고 입문하려는 욕구
자신에 대한 아끼지 않는 투자
관계 맺기, 자기 계발 , 여가 활동 등 나만의 시간의 활용
자신에 대한 아끼지 않는 투자관계 맺기, 자기 계발 , 여가 활동 등 나만의 시간의 활용
인생의 끊임없는 도전
외모 스타일 관리, 깨끗한 위생 관리 등의 자기 관리가 철저
인생의 끊임없는 도전외모 스타일 관리, 깨끗한 위생 관리 등의 자기 관리가 철저
l 시니어 연수를 떠나는 이유
유금용 l 60대 초반
나이들며 많은것들이 해결 됐는데, 아직 여행시 소통의 불편함이있어요.이제 영어 문제없이 해외를 다니고 싶어요.
유금용 l 60대 초반나이들며 많은것들이 해결 됐는데, 아직 여행시 소통의 불편함이있어요.이제 영어 문제없이 해외를 다니고 싶어요.
이순덕 l 50대 후반
젊은날부터 애들 키우느라 접었던 오랜 꿈에 다시 도전하고 싶어요. 아이들도 다 독립했고, 이제라도 떠나고 싶어요!
이순덕 l 50대 후반젊은날부터 애들 키우느라 접었던 오랜 꿈에 다시 도전하고 싶어요. 아이들도 다 독립했고, 이제라도 떠나고 싶어요!
최경욱 l 50대 초반
100시대에 50살은 요즘 청춘이라고 생각해요. 유럽 여행도 하고, 어학연수도 하며 영어를 배우고 싶어요.
최경욱 l 50대 초반100시대에 50살은 요즘 청춘이라고 생각해요. 유럽 여행도 하고, 어학연수도 하며 영어를 배우고 싶어요.